4월 18일에 발매한 따끈따끈한 신상 서프맨이 여러군데 들어가있는데 일반적인 프린팅이 아니라 겨드랑이 부분에 갈라진 걸 보면 얇게 페인트를 바르고 다리미로 지진듯한 느낌이고 만졌을 때도 일반 면부분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게 느껴지는데 프린팅이다라고는 느껴지지 않음. 전면에서부터 후면에도 이어진 서프맨 기존 스투시의 로고플레이와는 조금은 다른 느낌이라 더욱 신선하게 느껴진다.

그레이프색 리뷰는 https://blog.naver.com/zwnstlr1/223839705842 스투시 로우 타이드 피그먼트 다이드 티셔츠 그레이프 리뷰(Stussy Low Tide Pigment Dyed T-Shirt Grape)-1905139 25년에 신상 티셔츠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다. 특이한 공법이 들어간 요번 티셔츠는 페인트를 다리미로 지진... blog.naver.com...